음 식 상 식

[스크랩] 해물파전 과 막걸리(( 잠깐~~~비 오는날 열어보기~~ㅋㅋ)

양사랑 2010. 4. 30. 20:20

만원이 채 안되는 돈으로 커다란 파전 여섯장이나 만들었다.

 

돼지고기-반근(2000원)오징어 -두마리 (2000원)당근-1개(300)

조갯살-(2500원)쪽파-한단(2000원)밀가루 또는 부침가루(1200원)계란(다섯개정도)

훔~~만원이 조금 넘는군..ㅎ

 

 

 

 

▲ 오징어 손질하기-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가늘게 썰어 놓는다.(이때 오징어 껍질은 오징어  

   끝에   칼질을 살짝 하고 행주로 벗겨내면 쉽다)

   오징어 조갯살은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밑간을 한다.

   돼지고기는  소금,후추,참기름,마늘을 넣어 밑간을 해두어야한다.

 

 

 

▲ 계란은 소금을 넣어 섞어놓는다.

 

 

 

▲ 깨끗이 다듬은 쪽파는 머리가 굵은 것은 반을 갈라 놓는다.

   (봄의 쪽파는 머리가 굵기때문에 갈라주는것이 좋다)  

 

 

 

▲후라이팬에 밀가루 반죽을 한국자 넣는다.

   이과정 없이 그냥 파부터 얹어도 좋으나  처음 할때는 이렇게 하는것이 편리하다.

 

 

 

▲ 그위에 쪽파를 얹어준다.

 

 

 

▲ 쪽파를 얹어 놓은것에 개어논 밀가루 반죽을 한국자 또 얹어준다.

 

 

 

▲ 준비된 오징어,조갯살,돼지 고기를 얹는다.

 

 

 

▲ 다음 위에다가 플어논 계란을 듬뿍 얹은후 약한 불위에서 서서히 부쳐낸다.

 

  

 

★ 완성된 파전이다.(사실 당근은 안너어도 상관없다.ㅎ)

    양념장을 만들어 함께 먹으면 맛있다.

    파전과 가장 잘어울리는 막걸리와 함께 먹어주면 좋다.

   

    파전과막걸리 뗄래야 뗄수없는 사이 파전과막걸리~!!!!!

    비오는 토요일 오후 파전과막걸리로 신나는 만찬을 벌었다.

 

   밖에서 파전을 사먹으려면 한장에 만원정도하는데..

   만원으로 준비한 재료로 파전 여섯장을 만들었으니 남는 장사를 한기분이다.

   생각보다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좋고..

 

우리동네

테이블 딱 시개..

방에 상 딱 시개...

 꽉꽉 들어 앉아도 이십명이 채 못들어 가는 큰마당 빈대떡집이 있습니다

근데 이집은 여름엔 줄을 서든지 밖에서 먹기 일쑤..쩝..

싸고 맛있고 하니 입소문이 나서 단골이 많이 생겼나 봅니다

 

다닥다닥 붙어 앉아 먹으니 손님들이 다 한손님 같은 분위기..

그게 싫어 한장 포장을 해올라 해도 밀려서 못판답니다..

 

언제 빗방울 떨어지자마자 달려 가서 폰 때릴테니 생각 있으신분은 준비 하고 게십쇼~~끼룩 암호

출처 : 사즐모(댄스스포츠 사교댄스 모임)
글쓴이 : ♣인천나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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