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시린 겨울 추위 없다면 봄에 어찌 매화를 보리 시린 겨울 추위 없다면 봄에 어찌 매화를 보리 존재하는 삶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찻잔에 있는 차를 마시지 않고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소유하는 삶입니다. 이것을 마시면 존재하는 삶입니다. 실시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현재 진행형, 바로 지금입니다. 존재하는 삶은 바로 지금.. 불 교... 2012.01.24
[스크랩] 십우도(十牛圖), / 본성을 찾아 깨달음의 세계에 이르는 도형 십우도(十牛圖), 신심명(信心銘), 증도가(證道歌), 좌선의(坐禪儀) 등 선종에서 유명한 네 권은 한 권의 책으로 묶어졌다. 이 책의 이름은 《선종 사부록(禪宗四部錄)》. 십우도 저자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고 송나라 때의 곽암 사원(廓庵師遠, 志遠. 확암으로도 발음한다) 스님의 찬.. 불 교... 2012.01.24
[스크랩] 불효자의 눈물 (多生父母十種大恩) / 독경 : 영인스님 불효자의 눈물 독경 / 영인스님 다생부모십종대은(多生父母十種大恩) 회탐수호은(懷耽守護恩) 뱃속에 있을 적에 잘 보호한 은혜 임산수고은(臨産受苦恩) 해산할 때에 괴로움을 받던 은혜 생자망우은(生子忘憂恩) 갓난아기 낳고 나면 고통을 잊는 은혜 인고토감은(咽苦吐甘恩) 쓴 .. 불 교... 2012.01.24
[스크랩] 산다는 것은 # 산다는 것은 산다는 것은 사실은 ‘남이 살아주는 것’이지 우리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생명은 절대로 분할(分割)이 안됩니다. 여기 몇 백 명 불자님이 계십니다만 김씨라는 사람, 박씨라는 사람이 각각 떨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으로 모두가 붙어 있.. 불 교... 2011.11.11
[스크랩] ♡* 어느 어머니의 일기 *♡ ♡* 어느 어머니의 일기 *♡ 미안하구나, 아들아. 그저 늙으면 죽어야 하는 것인데 모진 목숨 병든 몸으로 살아 네게 짐이 되는구나. 여기 사는 것으로도 나는 족하다. 그렇게 일찍 네 애비만 여의지 않았더라도 땅 한평 남겨 줄 형편은 되었을 터인데 못나고 못 배운 주변머리로 짐 같은 가난만 물려주.. 불 교... 2011.10.08
[스크랩] 제사(祭祀)를 지내는 의미 제사祭祀를 지내는 의미 제사를 올리는 것에는 조상의 음덕에 대한 감사뿐 아니라, 깊은 정신과 철학, 깨달음과 수행법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성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한 얼 속에 한 울 안에 한 알이다. 너의 머릿속에는 한 얼이 내려와 있고 너의 몸과 팔다리에는 천지의 신령스.. 불 교... 2011.09.16
[스크랩] 절하는 이유 절하는 이유 절은 '저의(자신 안에 있는) 얼'에 올리는 것입니다. 그 얼은 나에게도 있고 너에게도 있고 우리 모두에게 있는 '한얼'입니다. 절은 하늘에 올리는 것이나 땅에 올리는 것이나 거룩한 존재에게 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나 모두 같은 것입니다. 그 안에 존재하는 모두의 뿌리인 .. 불 교... 2011.09.16
[스크랩] 육식을 하지않아야하는 이유(외국 채식가스타들) 육식이 몸에 안좋은 이유 1.원래 사람의 신체구조나 소화기관은 육식에 알맞지 않게 만들어져 있다. 사자나 개, 늑대 같은 육식동물은 초식 동물에 비해 소화액도 열배나 강한 염산을 분비하고 소화기관도 몸길이의 3배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짧다. 2.육식은 빨리 부패하기 때문에 몸 안에 오랫동안 머.. 불 교... 2011.08.09
[스크랩] 업을 짓고 화를 부르는 잘못된 기도 ¶ 업을 짓고 화를 부르는 잘못된 기도 자기를 중심에 놓고 자기만 옳다고 고집하는 것이 '아집'이며 '아상' 이고 나와 남을 함께 생각하는 것을 '연기'라고 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욕망 자체를 버려야 하는데 어리석은 까닭에 모두가 욕망 충족을 위한 기도만 합니다. .. 불 교... 2011.08.09
[스크랩] 열가지 나쁜 업을 짓는 과보 열가지 나쁜 업을 짓는 과보 부처님께서 사밧티의 기원정사에 계실때의 일이다. 어느날 부처님께서는 제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다음과 같이 설법하셨다. 만일 살생하기를 좋아하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질 것이요, 혹 인간으로 태어나더라도 목숨이 짧아질 것이다. 주지 않는 물건을 훔치기를 좋아하면 .. 불 교... 2011.08.09